보고싶었던 저어새를 만났습니다. 거리가 꽤 멀었는데...600미리 가지고 있던 분이
마운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그나마 담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죠.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먹이황동하는 모습들이 참 귀엽습니다. 밴딩한 친구도 함께 있네요.^^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어새 언제봐도 멋진 녀석입니다. 멋지 사진 구경 잘했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