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심부름하다 찍은 넘입니다.
날이 너무 흐려 겨우 건진 허접사진입니다.
정월 보름이 구름에 가려 아쉽네요.
참, 새벽부터 달이 질때까지 개기월식이 진행되었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금 시각이 대보름 오후 2시반입니다 비가 주룩주룩 네램니다 소나무위라 더 멋있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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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이 아주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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