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늘 용산역 3층에서 \"검은눈물의 기억\" 이 열리고(6~10) 있어 잠시 다녀왔습니다. 서울이 매우 추웠는 데... 현충원 출사까지 하셨네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러게요 이 추운 날씨에.. 근데 저 열매는 이름이 뭐래요? 보던 건데 당췌 까막눈이라.. ^^;;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덕분에 보기 어려운 새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검은머리방울새 보러 가야겠네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열매가 저리 많으니 올겨울은 포식하겟는데요 ^^
시니피앙님 측백나무과 소속 화백나무열매랑 많이 닮아보입니다. 이 나무가 많이있으니 겨우내 포식할 거 같아요.ㅎㅎ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