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치는 거센 바람에 새도 사람도 납작 업드릴 수 밖에 없는 여건입니다.
도착직후 카메라 꺼내보기도 전에 날아가버린 이후 6시간만에 찾아냈지만
까칠하기 그지없었습니다.
갈색양진이 첫관찰 기록합니다.
수컷...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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