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금년에 못 본 친구여요.. 멋져요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녀석입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색이 제대로입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젠가는 만나고야 말~~이쁜이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올해는 개체수가 적은지 소식이 드물군요. 그래서 더욱 이뻐 보입니다. 언젠가 만날 날을 고대하면서~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예쁩니다. 저도 언젠가는 보게 되리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