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데리고 야생 공원에 놀러갔다가 만났습니다. 뉴질랜드 내에서도 도입된 종이긴 하지만 볼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어 만나기 좀 힘든 새인데 우연히 이 곳에 한 쌍이 놀러왔더군요.

배경으로 Grey Teal [Anas gracilis]가 보입니다.


아기를 데리고 야생 공원에 놀러갔다가 만났습니다. 뉴질랜드 내에서도 도입된 종이긴 하지만 볼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어 만나기 좀 힘든 새인데 우연히 이 곳에 한 쌍이 놀러왔더군요.

배경으로 Grey Teal [Anas gracilis]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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