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녀석들 오식이 없는 것 같아 작년에 찍었던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려 올렸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대단하네요~~~~한번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허...빛깔 참 곱습니다. 어찌 보면 참 독특해 보이기도 하네요
수색솔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가장 흔한 새이기도 한 Starling 이군요. 본래는 유럽, 아시아가 주 서식시인 이 새는 유럽 사람들에 의해 이 나라에도 들어왔는데 번식력이 강해 금방 퍼졌습니다. 지금 위에 사진은 번식기에 찍으신 것이고 비번식기에는 얼굴과 가슴이 검해집니다. 대게 무리로 다니고 사람들 사는 곳 쓰레기통도 잘 뒤지는 녀석들인데 한국에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