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나 붉은부리찌르레기나... 예전에는 강화도를 거치더니... 요즘은 잘 안 거쳐 가나 봅니다... 본격적으로 겨울날 채비를 하는가 보네요...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앉아있는 나무가? 무슨 나무지요? 흰점찌르레기 귀한 새이지만 나무가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혹시? 은행나무?^-^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놈이나 붉은부리찌르레기나...
예전에는 강화도를 거치더니...
요즘은 잘 안 거쳐 가나 봅니다...
본격적으로 겨울날 채비를 하는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