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처럼
1시간 더 여유를 두고 나서는 출근길... 오늘은 찌르레기를 담았다.
푸르미는 몇 일 째... 유리딱새 뒤꽁무니만 졸줄 따라다니고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네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딱새랑은 생태환경이 다른데 왜그럴까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여기는 아직안왔는데...기다려 집니다.
아차... 임백호님, 유리딱새 뒤꽁무니는... 제가 따라다닌다는 얘기를 쓰려고 했던 것인데... 헤헤^^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전기줄에 세마리가.......한마리는 왕따인가?.,,ㅎㅎ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