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여지 없이 혹고니 한마리가 형산강을 찾았습니다.
어제 촬영할때 보아하니 혹고니 한마리가 큰고니 가족을 부러운 듯 쳐다보더군요.
혼자 있는 모습이 애처럽게 느껴졌습니다. 가족이 함께 형산강을 찾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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