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의 세계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자기가 먹고 살려고 꿈틀대는 애벌레를 한없이 패대기치는 꾀꼬리를 보고 있자니
왠지 애벌레가 참 불쌍해보이는 아침이었습니다 ^^;;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기절시킨후에야 먹나봅니다. 알고보면 패대기침 당하는 애벌레도.. 현장감이 넘치네요. 멋집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린녀석이니 많이묵고 커야지요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패대기..ㅋㅋ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쯧... 털은 뽑고 먹어야지...그게 벌래에 대한 예의 아니겠니 꾀골씨?
인간이 자연의 흐름을 방해만 안하면 적정수의 개체수를 유지하며 잘들 살어 갈겁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 모든게 자연의 뜻~~!! 어쨌든 벌레가 어지럽겠습니다...뭔 영문인지도 모르고...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렇게 큰게 넘어 가나요?? 털땜에 어려울듯>>>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래 태어난 녀석같군요.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홀로서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긴급// 지금 상기와같은 햇병아리가 부상으로 구조되어있습니다.....아마 유리벽에 충돌하여 낚하한것을병원으로 후송 회복되었다는데.....겨울을 여기서 보내도 되는지요? .오흥조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