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부근이라 왜가리, 백로류, 해오라기 들이 많은데....
옆에는 음식점들이 있고, 거기서 나오는 음식쓰레기를 버리는 쓰레기통에서
물까치들이 먹이를 찾고 있는 광경입니다. 보기에 영~~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먹고는 살아야지요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남한산성 까치들도 음식물을 먹고 살다가 푸라스틱 통으로 바꾸고나서 먹거리 걱정이 말이아닙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람이 먹고 버린 음식은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 가는 근원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근래에 와서 참으로 어려워 졌습니다...자연 약수에 수도꼭지 달아버리고.. 흘리는 물 배수시설한것도 ...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