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양말이 마음에 드는가 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의 새사랑을 녀석들이 눈치챘나봅니다. 너무 부러운 풍경입니다. 저는 공중누각에 살고 있으니 공원에 가야 새를 본답니다.ㅎㅎ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양말을 물어가진 않나봅니다 ^^
어느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