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장관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무섭겠네요.
요건 제가 잘 알지요. 까마귀야 까마귀야 동래나 울산에 까마귀야~ 이런 동요도 있었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크헉~ 히치콕 감독의 영화장면 같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태화강에서 만난 떼가마귀떼들은 정말 엄청난 숫자였습니다. 소리도.. 으스스..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 서울 한복판에서??? 진풍경입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리위에서 저러고 잇으면 으스스하겠습니다 ^^
레이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