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크리스마스에 담은 큰고니 사진 마저 올립니다.
강변밭 농부 아저씨가 1톤 트럭을 끌고 무언가 실으러 밭으로 들어왔더니,
이 녀석들이 혼비백산하여 저렇게 날아가 버렸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번 날아가려면 힘이 많이 들텐데.. 어쩔수없지요. 늘 놀래면서 사는게 새의 삶이니..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주 멋집니다.... 농부가 미워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