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떠나기가 아쉬운가 봐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여름을 나려나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디 아픈가요..ㅠㅠ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외로워 보여요...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 눈빛..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러게요. 어디 아픈거 아니까요?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난번에 방사한 녀석이 아닐런지 ~~!!
아마도 철원에서 온 녀석 같습니다. 좀더 관찰해 보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러브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