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는데 4일째 떠나지 않았더군요.
날씨가 흐려 흔적만 남기며 즐겼습니다. 새들이 어찌나 없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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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셨군요 지난 토욜일은 바람때문인지....멀리서 바라만 봤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싶었는데 사람가리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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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그늘님 축하드립니다. 도감을 보다보니 목에 흰색과 푸른색 띠가 있는 종이 두종이 있는데 그 두종간에 차이점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Rrufous-bellied Niltava, Fujian Nilt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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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네모날개님 글을 보고 도감을 찾아보니 저같은 막눈으로는 구분이 안되네요. 단지 크기 차이일뿐. 앤서니님의 글이나 현장에서 본 사람들의 의견도 뭐라고 확신이 안듭니다.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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