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위하여\" 새만금 생명을 이야기하는 영화

가무락 | 2009-04-07 17:33:00
조회수 223 | 추천 7

  

   "살기 위하여" 새만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생명을 이야기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이강길 감독의 "살기위하여" 새만금 간척으로 죽어가는게 비단 조개 뿐이겠습니까.  수십만마리의 도요새를 볼수 있었던 옥구염전을 죽였으며 걸죽한 막걸리의 인심을 자아내던 새만금 일대의 마을 공동체까지 사라지게 하였습니다. 많은 관람으로 새만금이 아직 죽지 않고 우리가 돌아오기만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2006년 가을 번식지에서 날아온 9만마리의 붉은어깨도요 무리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이런 무리를 볼수 없습니다.

2009년4월 5일 이제는 동진강에 모여있던 작은무리의 3천여마리의 붉은어깨도요 무리를 보았습니다. 새만금이 살면 사람과 수많은 생명들이 함께 살것입니다.

 

"살기 위하여" 이강길 감독, 이순덕, 김하수 등 새만금 갯벌 어민들 출연,

http://cafe.naver.com/docufriend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2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샐리디카
2009-04-07 21:10:58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04-07 21:12:3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04-07 21:12:38

갯벌은 살아있는 지구가 억만년을 진화하여 만들어 둔 생명의 순환처입니다.
모든 것을 돈의 논리로 쓸모없는 땅으로 몰아세워 개발운운하지만..무지한 파괴일 뿐입니다.

시몬피터
2009-04-07 22:09:55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04-07 23:10: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04-07 23:12:58

2006년에 9만마리의 붉은어깨도요들이 이제 겨우 삼천여마리만이 남아 명줄을 유지하고 있군요.....

오스카
2009-04-08 06:35:52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
2009-04-08 18:11:26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떼새
2009-04-09 10:28:45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036 새이름 직박구리(무슨 새로....?) [7] 시몬피터 2006.07.08 766
47,476 갤러리 무슨 나비인지요? [8] 임백호 2006.07.07 48
47,475 갤러리 하늘 말나리 [4] 임백호 2006.07.07 49
45,232 생태/해외 태국의 새[2] - 까마귀사촌 [13] 지영아빠 2006.07.06 1,238
45,231 생태/해외 태국의 새[1] ^^* [9] 지영아빠 2006.07.06 1,115
47,474 갤러리 처녀치마 [5] 임백호 2006.07.06 54
47,473 갤러리 누루귀 [5] 임백호 2006.07.06 2
47,472 갤러리 복수초 [5] 임백호 2006.07.06 52
47,471 갤러리 남한산성 여름꽃 [4] 임백호 2006.07.06 36
47,470 갤러리 수박 [5] 샐리디카 2006.07.06 41
45,693 자유 첩보영화 같은 국제 해커단 [7] 언제나파란 2006.07.04 128
47,469 갤러리 도라지~ [3] 샐리디카 2006.07.04 47
48,035 새이름 넘 멀리서 찍어서 이거 알아보실수 있나요? [8] 둘리 2006.07.02 950
45,230 생태/해외 빵먹는 청설모 [8] 임백호 2006.07.02 866
45,229 생태/해외 남한산성살모사 [11] 임백호 2006.07.02 967
47,468 갤러리 연꽃 [2] 샐리디카 2006.07.01 42
45,692 자유 가락지 달기에 대해서.. [3] 행복한새야 2006.06.30 143
45,228 생태/해외 유혈목이 [8] 달맞이꽃 2006.06.30 907
48,034 새이름 무슨 새인지 또 물어봅니다. [14] 얼룩소 2006.06.30 886
47,467 갤러리 흰줄표범나비의 사랑 [9] 접사쟁이 2006.06.28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