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고양이

샐리디카 | 2006-05-01 17:05:11
조회수 1211 | 추천 7


# 홍도탐조때 본 고양이입니다. 소리없이 기어다니다가 새가 자주 날아오는 밭 한쪽에 조용히 앉아서 새를 기다립니다.

특히 경계심적은 유리딱새 암컷이나 촉새 암컷에게 접근하는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볼때마다 쫓아주었지만 아무도 안보면..ㅠㅠ


# 흑산도에서 본 고양이 입니다. 지빠귀 두마리가 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는데.. 조용히 자세 바짝 낮추고 접근하는중입니다.


# 고양이가 다가오는것을 전혀 눈치채지못하는 지빠귀들입니다.


# 마음이 다급해져 할수없이 소리지르자 고양이가 슬며시 떠나더군요.  먹이사슬을 이해는하지만 새가 먹히는걸 차마..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2
버들솔새
2006-05-01 17:40:04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5-01 17:54:17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5-01 17:54:17

낮은 포복...

김태균
2006-05-01 19:57:56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5-01 22:06:4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난추니김동현
2006-05-01 23:37:50

난추니김동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난추니김동현
2006-05-01 23:37:51

홍도에서는 들고양이들로 인한 피해가 많아서 덫을 놓아 생포한 후에 마취주사로 알락사를 시킴니다. 홍도처럼 고립된지역에서는 정책적으로 야생동물보호를 위해서 고양이를 기를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서 해결하려고 하면 어려우니까요

행복한새야
2006-05-01 23:45:23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5-01 23:45:24

난추니김동현님(넘 길당^^)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접사쟁이
2006-05-02 01:48:23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
2006-05-02 01:48:23

옳으신 말씀입니다.

새아빠
2006-05-02 09:54:59

살아 있다는 자체가 업이군요...ㅠㅠ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788 자유 지느러미발도요080913 [5] 재갈매기 2010.07.19 285
46,787 자유 7.13 백로 집단서식지 파괴 사건 관련 2보 [5] 오주악 2010.07.19 345
47,355 공지 백로서식지파괴 버드디비 2010.07.19 226
46,786 자유 백로서식지 파괴현장 / 지원금모금 [11] 새아빠 2010.07.19 327
46,785 자유 고양시 백로 킬링 필드 현장을 다녀와서 [10] 오주악 2010.07.16 354
47,850 갤러리 아시아실잠자리 미성숙 암컷 [1] 달맞이꽃 2010.07.14 242
47,849 갤러리 작은녹색부전나비 [1] 박흥식 2010.07.10 247
45,410 생태/해외 하늘다람쥐 [18] 주문진바다 2010.07.06 1,903
49,298 새이름 무슨 새인지 동정 부탁드립니다. [10] 물맷돌 2010.07.06 1,201
47,848 갤러리 암붉은점녹색부전나비 [5] 박흥식 2010.07.06 248
47,847 갤러리 왕잠자리 [3] 달맞이꽃 2010.07.06 243
49,297 새이름 정말 무슨새인지 궁금합니다~ [3] 독도경찰청장 2010.07.04 1,076
49,296 새이름 흰뺨이? 청둥이? [5] 나무내음 2010.07.02 1,208
49,295 새이름 하나 더 부탁드립니다. [2] 새벽들 2010.06.30 1,265
49,294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2] 새벽들 2010.06.30 1,087
49,293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3] 조선낫 2010.06.27 891
49,292 새이름 누구의 알 일까요? 우리향기 2010.06.25 871
49,291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3] 미추 2010.06.25 993
46,784 자유 청호반새 [2] 털보아저씨 2010.06.24 350
49,290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3] 자운영 2010.06.23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