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섬에서 만난 집오리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처럼 다리에 줄이 묶여져 있더군요.
주인님~ 주인님~ 제가 오리지 개는 아니잖아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하하하...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마 잃어버릴까봐 그랬나봅니다...^^ 포장끈으로 임시로 묶은듯하니 곧 무슨 조치가 있을듯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3일 동안이나 이런 모습으로 있었답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모이그릇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보기에 개밥그릇 같아보였습니다만 여하튼 그런 것도 있었답니다.
그렇군요..ㅠㅠ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