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더군요.
저희 고향에선 이 녀석을 꽃뱀이라 불렀답니다. 대학에 와서야 유혈목이라는 이름을 알았죠. ^^;;;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갱상도에서는 너불대라고 불렀던 뱀이지 싶은데 고기 맛도 없고 별로이고 먹어봤자 효험도 없다던 뱀인 것같습니다. 자~ 애들은 가라!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호~ 꽃뱀이라... 첨 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영하는 유혈목이! 처음 봣네요... 잘 보았습니다.
마고할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너불대~~간만에 들어보는 명칭이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저희 고향에선 이 녀석을 꽃뱀이라 불렀답니다. 대학에 와서야 유혈목이라는 이름을 알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