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홍도에서 만난 동물들입니다.

새아빠 | 2006-09-28 08:46:23
조회수 1455 | 추천 10

샐리가 찍은 건데 바쁘다고 대신 올리라고 해서...불러주는대로 올립니다...^^ (사진/글 : 샐리디카)


# 흑산도 습지에 살고있는 도둑게. 눈도 무섭고.. 집게가 특히 무시무시한거 같습니다.


 

# 도요들이 있는 해변을 조용히 걸어다니던 고양이... 얼마 되지도 않는 도요들을 따라 다녀서 쫓아내었습니다.

 

 


# 홍도의 검은고양이  밭 사이를  살피며 다닙니다.    2006년9월22일

 


#  오후 늦은시간 야산에서 작은 오솔길을 이리 저리 탐색중이던 고양이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21
시니피앙
2006-09-28 09:04:30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9-28 09:04:30

어딜 가나 고양이씨들이 많더군요.

지영아빠
2006-09-28 12:06:14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
2006-09-28 12:06:1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0^~~~
지난번에 방송에서 어떤 섬에 고양이들이 너무 많아서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하던데..
여기가 그 곳인가 보죠? ^^*

언제나파란
2006-09-28 12:08:48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9-28 12:08:48

작은 섬에서는 생태계에 큰 피해를 입힐텐데...

샐리디카
2006-09-28 12:26:06

새뒤를 아주 조심스럽게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가슴 덜컥합니다. 그 즉시 쫓아주긴했지만요..

바람의나라
2006-09-28 13:47:04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6-09-28 14:24:59

요즘 고양이가 너무많습니다..덕분에 쥐는 별로 안보이고.

로터리
2006-09-28 14:24:59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28 16:22:28

수천년간(?) 사람은 먹고남은 음식찌꺼기를 주변에 버려왔죠...쥐를 선두로 많은 생명체들이 사람사는 주변에서 살아왔겠죠.. 수천년 전통이 최근에... 음식물 수거까지 하니까 쥐는 거의 없어졌습니다..흔히 나비라고 불리면서 사람곁에서 살던 고양이들도 먹을 것을 찾아 모조리 밖에서 헤매더군요... 홍도에서도...새들이 한끼식사가 되더군요...

시몬피터
2006-09-28 19:38:5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9-28 21:35:34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9-28 21:35:35

그럼 쥐를 다시 풀어야겠군요^^ 먹이사슬땜에..

노고지리
2006-09-28 22:37:27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9-28 22:37:28

홍도에 고양이들이 제법 많이 보이더군요. 홍도의 고양이들이 하루에 먹는 새들이 몇 마리나될까 궁금합니다.

샐리디카
2006-09-30 07:54:04

새도 불쌍하고.. 야옹이도 딱하고.. ㅜㅜ

푸른송
2006-09-30 09:10:16

푸른송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푸른송
2006-09-30 09:10:17

새들이 피해를 입을까 걱정됩니다.

임백호
2006-10-07 07:05:37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10-07 07:05:38

어디가나 고양이가 너무 많습니다 조류들의 피해가 막대할겁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745 자유 뒷부리장다리물떼새 (속초) [16] 자운영 2010.03.31 335
49,192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2] 미추 2010.03.30 1,100
49,191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2] 의암호 2010.03.30 825
46,744 자유 삵을 가장한 뚱고양이 [10] 행복한새야 2010.03.29 312
49,190 새이름 맹금류같은디.. [2] 나르시스미정 2010.03.29 875
49,189 새이름 새이름이 궁금합니다.. [2] 꽃잎은어디로 2010.03.28 1,034
49,188 새이름 이름 모를 맹금류 [4] 점잖은리스너 2010.03.28 871
49,187 새이름 봄을 즐기는 이 녀석의 이름이 뭘까요? [3] 점잖은리스너 2010.03.28 814
45,400 생태/해외 산에서 쉬고 있는 고라니 [11] 자연그대로 2010.03.28 1,914
47,834 갤러리 눈속의 앉은부채 [3] 박흥식 2010.03.28 248
47,833 갤러리 풍도의 변산바람꽃 [3] 산타는준 2010.03.25 247
46,743 자유 3월 24일 공릉천.... [17] 고라니 2010.03.25 301
45,399 생태/해외 수달 [12] 공준님머슴 2010.03.24 1,878
46,742 자유 청초호와 송지호에서 [10] 자운영 2010.03.23 360
47,351 공지 자료성격안내 버드디비 2010.03.22 215
45,174 자료 녹음법 / 새소리를 녹음하는 간단한 방법 [18] 새아빠 2010.03.22 237
49,186 새이름 아비류 같은데 이름이 무엇일까요? [5] 에코리아 2010.03.22 916
46,741 자유 두번째, 봄시즌 학수고대행사(봄시즌) [10] 하늘정원 2010.03.22 353
46,740 자유 강릉의 소식 [9] 주문진바다 2010.03.21 351
45,173 자료 녹음법 [2] 비둘기조롱이 2010.03.19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