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찍는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난데없이 뛰어든 녀석입니다.
위장텐트 앞을 가로질러 뛰어가더군요.
축구장에 벌거벗고 뛰어들던 어떤 사람 생각이... ㅋ
2, 3번은 크롭했습니다. ^^
정말 힘찬모습이네요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맞는 말씀입니다
고라니가 많이 놀랬나 봅니다. 저 정도 점프면 몇 미터 뛰었을까요? 소싯적에 제가 어림잡아 재어보았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굉장히 멀리 뛰었던 거 같았는데요. 아주 역동적인 모습입니다.
안단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남한산성도 눈이 쌓여서 민가 근처까지 내려와 사철나무잎을 다 먹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 같이 추은날 위장텐트를치고 장시간 잠복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세가 제대로 나왔습니다...보기드문 장면이지 싶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힘찬모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