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 중인 굴뚝칼새 박제입니다(학명은 사진에 나와있죠?) 저 늠름한 날개-바람칼이 칼새라는 이름값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비 오는 날 휴스턴에서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관악산까마귀님 반갑습니다. 골격박제를 보니 학창시절 닭 골격박제를 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간 담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선진국에 새 박물관이 부렵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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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골격이 왠지 불쌍해보입니다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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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아있는듯 하네요. 비오는날 담으신 마지막 장면도 멋집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