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새의 진실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22:10:03
조회수 1858 | 추천 9
촬영일 2006-07-17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 중인 굴뚝칼새 박제입니다(학명은 사진에 나와있죠?) 저 늠름한 날개-바람칼이 칼새라는 이름값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비 오는 날 휴스턴에서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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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4
새아빠
2007-03-07 23:29:34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3-07 23:29:34

아~~ 그렇군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시몬피터
2007-03-07 23:56:56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3-07 23:56:57

관악산까마귀님 반갑습니다.
골격박제를 보니 학창시절 닭 골격박제를 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간 담니다.^-^

노고지리
2007-03-08 00:14:37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3-08 09:14:29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3-08 09:14:30

선진국에 새 박물관이 부렵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03-08 12:19:44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3-08 13:54:25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3-08 13:54:26

앙상한 골격이 왠지 불쌍해보입니다 ^^

샐리디카
2007-03-08 16:37:04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시
2007-03-08 20:09:18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09 14:16:18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
2007-03-09 14:16:19

마치 살아있는듯 하네요.
비오는날 담으신 마지막 장면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