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에 나타난 새로운 새

관악산까마귀 | 2007-03-25 22:10:59
조회수 1887 | 추천 7
촬영일 2007-03-25




희귀 철새 대머리장수들꿩... 은 장난이고 취수장 직원들이 애완용으로 기르는 듯한 칠면조입니다(...)

 

오늘 저녁 17~18시 경 잠시 응봉에 들렀습니다. 붉은가슴흰죽지나 붉은부리흰죽지 등 요즘 유명했던 새들은 안보였지만 친숙한 오리들은 아직 종 별로 거의 다 있었고, '제비'와 '후투티'가 발견되었습니다. 계속 북상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봄이군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위의 새는 정말로 누군가가 기르는 듯한 칠면조입니다. 대머리장수들꿩은 장난이에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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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0
시몬피터
2007-03-25 23:01:2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7-03-26 08:34:30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7-03-26 08:35:04

새 이름 적어진거 보고 다시 유심히 살펴봤는데.. ^^ 유머가 대단하십니다

버들솔새
2007-03-26 09:47:32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3-26 15:55:39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26 21:24: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3-26 21:24:24

ㅋㅋ 재미있네요.^^

노고지리
2007-03-27 08:02:2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영도날치
2007-03-29 23:37:27

영도날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영도날치
2007-03-29 23:38:05

응봉역에서 열차 기다리 수상한 녀석이 있어보니 자세히 봤었는데..

바로 대머리 장수들꿩이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