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백 [Philesturnus carunculatus]

라이쾨넨 | 2008-04-18 21:38:58
조회수 2596 | 추천 5

저번 주말에 카로리 생츄어리에 탐조하러 가서 만난 희귀한 새 새들백입니다.

 

등 부위에 안장 모양의 무늬가 있다하여 새들백(Saddleback)이란 이름을 얻었는데, 그보다 부리 밑으로 난 Wattle (국어로 모죠?)이 있는 Wattlebird과 속한 새로서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천여 마리뿐이 남지 않은 상태이고 북섬 아종과 남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암수가 같이 있었는데, 정신 없이 이리 저리 옮겨 다니느라 제대로 된 사진이 이것 뿐이 없습니다.

 

갑자기 만나 제가 오히려 놀랬습니다. 설마 만나겠어...했는데....만나버렸네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물떼새
2008-04-18 21:48:55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떼새
2008-04-18 21:48:55

안장무늬새라...
어찌보면 찌르레기 닮은것 같기도 합니다...
wattle은 \'벼슬\'로 부르면 되겠습니다...

목포인
2008-04-18 23:13:24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4-18 23:13:25

라이쾌넨님!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 아시잖아요....ㅎㅎ
설마 하시다 만나버려서 얼마나 놀라셨겠습니까??
다음부터는 만나야지...만나야지...하면서 탐조하시길.....

샐리디카
2008-04-20 06:16:2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4-20 06:16:21

디자인이 독특하고 예쁘네요. 축하드립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04-20 17:01:08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4-22 09:54:5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4-22 09:54:54

호~~ 멋집니다... 소식 감사드리고요~~ 귀한분 축하드립니다..^^

생태/해외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210 생태/해외 [9] 인디언 2006.02.04 1,177
45,209 생태/해외 고양이는 지금.. [1] 샐리디카 2006.02.04 2,062
45,208 생태/해외 집나온 공작(II) [6] 리라 2006.02.01 1,332
45,207 생태/해외 나들이 가는 청둥오리 부부 [4] 김새벽 2006.02.01 1,193
45,206 생태/해외 쇠백로의 점심 [7] 김새벽 2006.02.01 1,098
45,205 생태/해외 쇠백로와 청둥오리 [4] 김새벽 2006.02.01 965
45,204 생태/해외 한강의 대만오리 / 머스코비 / Muscovy [13] 새아빠 2006.01.05 1,882
45,203 생태/해외 족제비 [12] 샐리디카 2006.01.02 1,228
45,202 생태/해외 집나온 공작~~ [10] 새사랑 2006.01.02 1,306
45,201 생태/해외 한강에 사는 고라니 [6] 새아빠 2005.12.06 1,419
45,200 생태/해외 오리를 노리는 들고양이 [3] 샐리디카 2005.12.05 1,374
45,199 생태/해외 호랑지빠귀의 죽음.... [10] 크레용 2005.12.01 1,688
45,198 생태/해외 박새와 인공먹이통 [6] 새아빠 2005.10.29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