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이스,터어키,이집트의 새

샐리디카 | 2008-07-09 21:25:23
조회수 2229 | 추천 5

 

(자료정리)

그리이스,이집트,터어키 3개국을 여행하면서 만난 새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탐조를 목적으로 한 여행이 아니라서 별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다행이 가는곳마다 귀여운 녀석들이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

 

1. Laughing Dove



2. Collared Dove (염주비둘기)



3. House Sparrow(집참새)



4. Hoopoe(후투티)



5. Common Bulbul



6. Mauritius Echo Parakeet



7. Hooded  Crow



8. Barn Swallow[House Swallow]제비



9. Alpine Swift



10. Cory's Shearwater(코리슴새)



11. Mediterranean Shearwater(지중해슴새)



12. Black-headed Gull(붉은부리갈매기)



13. Great Cormorant(민물가마우지)



14. Yellow-legged Gull



칼새(미동정)


이밖에 귀제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처음보는 얼굴들 이름 찾기가 어려워 국립공원철새연구센터에 동정의뢰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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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1
시몬피터
2008-07-09 21:37:46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07-09 21:37:47

멋진여행 축하드립니다.^-^

새아빠
2008-07-10 09:21:50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7-10 09:21:52

탐조여행이 아니라도 작은렌즈를 지참하니 새를 볼 수가 있더군요..^^

임백호
2008-07-11 07:45:45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8-07-11 07:45:47

좋은 추억이 되셨겠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7-12 17:30:22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7-12 17:30:23

국내에서 보던 새를 외국에서 만나면 어떤 심정일지...^^

라이쾨넨
2008-07-18 19:59:28

미동정으로 보시는 갈매기는 Yellow-legged Gull [Larus cachinnans]로 보입니다. 일단 회색 날개에 날개 끝이 검고 흰 갈매기로는 Herring Gull과 Yellow-legged 가 있는데, 지중해라는 점에서 노랑다리로 더 여겨집니다. 물론 다리 색깔을 봐야 확실한 동정이 되긴하지만 아마 확실할 것입니다. 꼬리 부위가 완전히 흰것으로 보아 성조임이 틀림 없고 얼굴 색으로 보아 여름깃입니다.

라이쾨넨
2008-07-18 19:59:29

라이쾨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7-19 16:35:16

라이쾨넨님 갈매기동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