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논을 갈거나 여름에 초록벼가 자랄 때, 또 소를 키우는 곳에 항상 황로가 함께 있습니다.
농경사회와 친숙한 녀석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저를 오늘 울리시네요...ㅠㅠ 목이메일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퐁경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그러네요...소와 새는 인연같ㅇ요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기막힌장면입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넘 멋진 사진이네여.
직박구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