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542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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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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