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286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262 자유 중부리도요 [7] 재갈매기 2008.04.27 87
45,140 자료 흰참매와 참매 [16] 언제나파란 2008.04.25 23
47,723 갤러리 왕우렁이 알 [14] 흰꼬리수리 2008.04.25 10
47,722 갤러리 철죽 [4] 비둘기조롱이 2008.04.24 17
45,311 생태/해외 둥지에서 떨어진 왜가리 유조 [11] 달맞이꽃 2008.04.23 2,545
46,261 자유 산림청의 숲가꾸기 사업을 재검토하라 [21] 임백호 2008.04.23 103
48,622 새이름 무슨 새인지요 [2] 비둘기조롱이 2008.04.23 637
48,621 새이름 산닭이맞습니까? [13] 임백호 2008.04.23 780
48,620 새이름 무슨 새인지요 [3] 비둘기조롱이 2008.04.23 527
48,619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8] 솔체 2008.04.23 634
46,260 자유 물닭 [14] 까망풍선 2008.04.22 106
47,721 갤러리 이름이? [13] 행복한새야 2008.04.22 6
45,139 자료 큰유리새 동영상 [11] 푸르미 2008.04.22 2
46,259 자유 왜가리와 비호감 메기 [13] 행복한새야 2008.04.21 105
48,618 새이름 무슨 새인지요? [17] 푸르미 2008.04.21 831
48,617 새이름 힝둥새? 밭종다리? [8] 행복한새야 2008.04.20 933
46,258 자유 밴딩 상자 [9] 푸르미 2008.04.19 105
48,616 새이름 무슨 새인지요? [5] 푸르미 2008.04.18 887
45,310 생태/해외 새들백 [Philesturnus carunculatus] [9] 라이쾨넨 2008.04.18 2,379
48,615 새이름 또 울음소리 동정.. [8] 흰비오리 2008.04.18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