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288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253 자유 물까마귀유조 [9] 털보아저씨 2008.04.08 105
46,252 자유 2월부터4월까지 [11] 비둘기조롱이 2008.04.08 119
46,251 자유 새종류가 궁금합니다... [9] 가스름 2008.04.06 115
47,715 갤러리 동물원의 호랑이들... [6] 물떼새 2008.04.06 15
47,714 갤러리 다람쥐 [2] 비둘기조롱이 2008.04.06 17
47,713 갤러리 청설모 식사중 [2] 임백호 2008.04.05 7
48,603 새이름 촉새인지요? [5] 푸르미 2008.04.05 725
47,712 갤러리 민들래와 벌 [2] 비둘기조롱이 2008.04.05 14
47,711 갤러리 다람쥐 [2] 물떼새 2008.04.05 18
46,250 자유 하구소식080330 [6] 재갈매기 2008.04.05 103
46,249 자유 야간 촬영은 어떻게.. [4] 라이쾨넨 2008.04.05 130
48,602 새이름 이름 알고 싶습니다. [1] 들풀처럼 2008.04.04 876
46,248 자유 큰고니의 구조 [11] 향이 2008.04.03 118
47,710 갤러리 노루귀(청) [4] 들풀처럼 2008.04.03 16
46,247 자유 큰갹도요와 갹도요??? [6] 털보아저씨 2008.04.02 110
46,246 자유 ★청담공원탐조(4월) [14] 샐리디카 2008.04.02 68
47,709 갤러리 돌단풍 [4] 샐리디카 2008.04.01 18
48,601 새이름 동정부탁드려요 [9] 서뱅이 2008.04.01 643
45,309 생태/해외 귀룽나무 새순 먹는 다람쥐 [11] 샐리디카 2008.03.31 2,547
46,245 자유 식목일 [10] 임백호 2008.03.31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