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354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103 자유 황금계&직박구리~ [4] 아이리쉬휘슬 2007.11.11 127
46,102 자유 덕풍천탐조 (11월10일) [16] 샐리디카 2007.11.11 174
48,504 새이름 참매인지요..? [7] 샐리디카 2007.11.10 641
48,503 새이름 흰머리오목눈이가 맞아요? [5] 만만이 2007.11.10 1,003
46,101 자유 11월10일 천수만 [7] 바람의나라 2007.11.10 178
47,672 갤러리 [8] 바람의나라 2007.11.09 26
48,502 새이름 누구일까요? [4] 임광완 2007.11.08 564
48,501 새이름 초보라 아직 모르는 새가 너무 많아요 ㅠㅠ 찌르레기?? (여름철새 아닌가요?) [4] 골드로드 2007.11.08 531
47,671 갤러리 사마귀 [7] 비둘기조롱이 2007.11.07 76
46,100 자유 도심 속의 작은 동산 새이야기.... [5] 박흥식 2007.11.07 163
46,099 자유 낙동강하구 소식 [8] 알락 2007.11.06 176
48,500 새이름 쑥새? 촉새??? [4] 로터리 2007.11.06 813
46,098 자유 11월 4일 팔당 탐조 [15] 박흥식 2007.11.05 179
47,670 갤러리 다람쥐 [9] 임백호 2007.11.04 16
46,097 자유 선정릉탐조(11월3일) [6] 샐리디카 2007.11.03 197
46,096 자유 황오리 [4] 털보아저씨 2007.11.02 149
46,095 자유 11월 1일 도심의 작은 동산 새 이야기 [12] 박흥식 2007.11.01 157
46,094 자유 요즘 버드디비의 추천베스트 자료를 보며 [4] 임광완 2007.10.31 141
48,499 새이름 이녀석 이름이... [12] 푸른바람 2007.10.31 649
47,315 공지 최신형서버 교체작업 안내 버드디비 2007.10.3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