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320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645 갤러리 쇠물닭 새끼사랑 [2] 대야망 2007.08.05 23
48,428 새이름 잊을만하면 여쭙니다. [7] 곰솔 2007.08.04 734
46,046 자유 흰까치 [9] 시니피앙 2007.08.04 87
48,427 새이름 무슨새 일까요 [6] 대야망 2007.08.04 530
46,045 자유 도와주세요! 아기물총새!! [3] 불사조 2007.08.04 99
48,426 새이름 검은이마직박구리?? [8] 싸이몬 2007.08.02 802
47,644 갤러리 서울연꽃축제 초청장 2007년 제5회 [2] 어느별 2007.07.31 34
48,425 새이름 또 몇가지 여쭙니다... [15] 곰솔 2007.07.31 730
45,123 자료 [장비]무인촬영장비,물방울촬영에도 응용 [19] 새아빠 2007.07.31 23
48,424 새이름 황조롱이 [6] 자운 2007.07.30 591
48,423 새이름 누구의 둥지에 새알 3개 [1] 마오리 2007.07.29 609
48,422 새이름 뜸부기 아닌가요? [7] 곰솔 2007.07.28 783
48,421 새이름 새이름 알 수 있을까요? [4] 자운영 2007.07.26 511
48,420 새이름 이새 이름 부탁드립니다~ [10] 천마 2007.07.26 524
48,419 새이름 되지빠귀일까요 붉은배지빠귀일까요 [4] 박흥식 2007.07.24 540
48,418 새이름 검은 몸색에 주홍색 부리 - 동정부탁합니다 [12] 하늘지기 2007.07.23 580
46,044 자유 새홀리기 유조가 어미를 잃고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10] 시몬피터 2007.07.23 105
48,417 새이름 주검~ 붉은배새매인지, 조롱이인지 ~ [7] 로터리 2007.07.23 917
48,416 새이름 무슨딱새인가요~ [3] 로터리 2007.07.23 849
48,415 새이름 알락할미새 [5] 싸이몬 2007.07.22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