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334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80 새이름 흰배지빠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찍었는데.... [8] 박흥식 2007.03.18 504
48,279 새이름 붉은가슴흰죽지일까요? [4] 임광완 2007.03.18 465
48,278 새이름 참새와 같이있는 이 친구는 ?? [10] 로터리 2007.03.18 824
47,606 갤러리 청솔모의 둥지 만들기.^-^ [7] 시몬피터 2007.03.17 1
47,306 공지 점검중입니다. 버드디비 2007.03.17 58
47,605 갤러리 앉은부채.노루귀 [4] 임백호 2007.03.16 2
45,930 자유 무엇일까요 [8] 행복한새야 2007.03.15 102
45,929 자유 3월 15일 탐조 [6] 바람의나라 2007.03.15 122
45,928 자유 아비 관찰기 [21] 향이 2007.03.14 158
48,277 새이름 떼까마귀? [12] 달맞이꽃 2007.03.13 572
48,276 새이름 밭종다리? [13] 달맞이꽃 2007.03.13 441
48,275 새이름 밀화부리인가요 [10] 달맞이꽃 2007.03.13 485
45,927 자유 짱개집 입문기 [20] 행복한새야 2007.03.12 96
48,274 새이름 또 다른 흰죽지 [17] 언제나파란 2007.03.12 605
45,926 자유 어제 오늘만난 산성의새 [17] 임백호 2007.03.12 88
45,925 자유 드디어 도요, 물떼새들의 시대가... [19] 향이 2007.03.12 147
48,273 새이름 어떤 오리일까요~~ [14] 바람의나라 2007.03.12 610
48,271 새이름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잡종? 무엇인가요? [19] 새아빠 2007.03.12 623
45,924 자유 삼한사온 [25] 향이 2007.03.11 138
48,270 새이름 큰재갈매기가 맞나요? [9] 관악산까마귀 2007.03.11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