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390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176 새이름 무엇인지요? (2) [5] 새아빠 2006.12.15 578
48,175 새이름 무엇인지요?(1) [6] 새아빠 2006.12.15 498
48,174 새이름 어떤 새인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10] 유령 2006.12.14 560
47,570 갤러리 처녀치마의 겨울잠 [6] 임백호 2006.12.14 68
45,821 자유 황규선두루미사진작품전 [14] 황규선 2006.12.14 168
47,569 갤러리 해... [8] 새아빠 2006.12.14 83
48,173 새이름 쇠기러기 같은 데...??? [13] 시몬피터 2006.12.12 576
47,568 갤러리 공원에서.. [5] 샐리디카 2006.12.11 83
45,820 자유 참새와 고양이 [20] 행복한새야 2006.12.11 169
45,819 자유 장바구니 들고 우리동네 탐조 [18] 재갈매기 2006.12.10 173
45,818 자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올립니다. [21] 더노피 2006.12.10 188
45,817 자유 꿈에 그리던 천수만에 다녀와서... [11] 수색솔개 2006.12.09 190
45,816 자유 2006년12월09일 천수만 탐조.^-^ [13] 시몬피터 2006.12.09 189
45,815 자유 도라산역의 사진전시회 [8] 새아빠 2006.12.09 183
48,172 새이름 무슨 갈매기인가요? [6] 새아빠 2006.12.09 549
45,814 자유 흰꼬리수리가.. [12] 풀피리 2006.12.08 189
45,813 자유 민물가마우지가 많이 왔네요.^-^ [10] 시몬피터 2006.12.08 180
45,109 자료 제 위장용 텐트 구경하세요 [22] 임광완 2006.12.08 85
47,567 갤러리 족제비 시체에 흰눈이 쌓이고 [10] 임백호 2006.12.08 74
45,812 자유 주남저수지 정보 좀 주세요 [3] 달맞이꽃 2006.12.07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