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하구의 모습

가무락 | 2009-11-04 03:27:10
조회수 1417 | 추천 5

 

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조선낫
2009-11-04 06:37:09

조선낫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조선낫
2009-11-04 06:37:09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1-04 09:05:24

평안을 주는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목포인
2009-11-05 00:13:11

와~~ 정말 편안함을 주는 풍경들이네요....

목포인
2009-11-05 00:13:1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3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09-11-05 01:13:24

강이 바다에게 달려가 안기는 곳, 바다가 강으로 달려가 품어버리는 곳... 막혀 있지 않다면.... 만경강 하구가 터지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9-11-05 10:03:50

가장 자연스러운 곳이고 생명이 잉태하고 살아가는 곳이....
누군가의 눈에 버려져 보이는 곳으로 보인다는게 늘 두렵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0,324 새이름 붉은발도요 & 학도요 ??? [9] 자연그대로 2018.10.25 1,126
47,173 자유 큰기러기 벤딩 F16 [7] 박흥식 2018.10.19 316
47,172 자유 흰색 가락지한 넓적부리도요 [13] 박흥식 2018.10.16 291
50,323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6] 나무그림 2018.10.08 1,135
50,322 새이름 오목눈이 [4] 빠롤 2018.10.06 986
50,321 새이름 동고비 [3] 빠롤 2018.10.06 926
50,320 새이름 박새 [2] 빠롤 2018.10.06 926
47,171 자유 2018~2019 서산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3] 시몬피터 2018.10.02 283
50,319 새이름 제비갈매기? [9] 다향 2018.10.01 1,186
47,170 자유 벤딩한 좀도요 [6] 박흥식 2018.09.13 303
50,318 새이름 솔딱새? 쇠솔딱새? 동정부탁드립니다. [7] 강바다 2018.09.08 1,332
50,317 새이름 작은도요 [16] 청하 2018.09.07 1,360
47,169 자유 벤딩한 저어새(S90) [5] 박흥식 2018.09.05 299
47,168 자유 B46 가락지한 황새 [9] 박흥식 2018.09.04 319
50,316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2] 개람쥐 2018.08.12 1,083
50,315 새이름 황조롱이 양성? [5] 물맷돌 2018.07.19 1,263
45,525 생태/해외 Red kite [13] 물맷돌 2018.07.12 998
50,314 새이름 때까치 인가요??? [8] 노호아 2018.07.04 1,243
50,313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6] 제우스 2018.07.03 1,272
45,524 생태/해외 Alpine Chough [10] 물맷돌 2018.06.30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