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습지의 원앙

꽃잎은어디로 | 2010-06-01 11:14:37
조회수 1497 | 추천 2

 낙동강은 지금 온통 공사중입니다. 살아있는 4대강을 죽였다가 다시 살린다네요..

 댐을 만들고 금빛모래를 퍼올리고,  새와 야생동물들의 서식지.. 하천습지 등을 없애는 준설을 합니다.

 

 안동에서 병산서원가는 길목엔 풍산습지외에도 식생이 건강하게 발달한 넓은 하중도와 모래톱이 많습니다.

 모두 사라리게 생겼네요..

 

 풍산습지에 모여사는 원앙무리를 만났습니다. 이제 곧 공사로 파헤쳐질 곳입니다.

 원앙이 쉬던 모래톱 주변으로 생태공원을 만든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원래의 자연생태를 없애고, 토목공사를 해서  인공의 생태공원을

 만들겠다니...참 안타깝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4
시몬피터
2010-06-01 11:25:5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0-06-01 11:25:54

6월2일 우리 모두 투표하여 국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앤서니
2010-06-01 12:07:16

새들에게 미안해서라도 꼭 투표해야지요...^^

앤서니
2010-06-01 12:07:18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80 새이름 흰배지빠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찍었는데.... [8] 박흥식 2007.03.18 554
48,279 새이름 붉은가슴흰죽지일까요? [4] 임광완 2007.03.18 477
48,278 새이름 참새와 같이있는 이 친구는 ?? [10] 로터리 2007.03.18 834
47,606 갤러리 청솔모의 둥지 만들기.^-^ [7] 시몬피터 2007.03.17 8
47,306 공지 점검중입니다. 버드디비 2007.03.17 99
47,605 갤러리 앉은부채.노루귀 [4] 임백호 2007.03.16 11
45,930 자유 무엇일까요 [8] 행복한새야 2007.03.15 106
45,929 자유 3월 15일 탐조 [6] 바람의나라 2007.03.15 174
45,928 자유 아비 관찰기 [21] 향이 2007.03.14 208
48,277 새이름 떼까마귀? [12] 달맞이꽃 2007.03.13 579
48,276 새이름 밭종다리? [13] 달맞이꽃 2007.03.13 456
48,275 새이름 밀화부리인가요 [10] 달맞이꽃 2007.03.13 485
45,927 자유 짱개집 입문기 [20] 행복한새야 2007.03.12 96
48,274 새이름 또 다른 흰죽지 [17] 언제나파란 2007.03.12 651
45,926 자유 어제 오늘만난 산성의새 [17] 임백호 2007.03.12 93
45,925 자유 드디어 도요, 물떼새들의 시대가... [19] 향이 2007.03.12 193
48,273 새이름 어떤 오리일까요~~ [14] 바람의나라 2007.03.12 659
48,271 새이름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잡종? 무엇인가요? [19] 새아빠 2007.03.12 623
45,924 자유 삼한사온 [25] 향이 2007.03.11 193
48,270 새이름 큰재갈매기가 맞나요? [9] 관악산까마귀 2007.03.11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