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빠진 너구리를 만나다.

자연그대로 | 2010-12-14 06:43:11
조회수 1981 | 추천 5












 

우포늪에서 만난 너구리... 털이 많이 빠지고 홀쭉해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달맞이꽃
2010-12-14 09:41:15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10-12-14 09:41:54

영양 상태가 안 좋고, 피부병에 걸려 결국은 죽는 녀석들이 많더군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샐리디카
2010-12-14 09:55:57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10-12-14 09:55:58

이궁... 털이 없어서 많이 춥겠어요. 가렵고... 안타깝네요.

시몬피터
2010-12-14 10:08:4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0-12-14 10:09:25

피부병인 모낭충에 감염된 것 같네요.ㅠㅠ

버드랜드
2010-12-14 18:20:48

버드랜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황조롱이
2011-02-01 00:52:27

황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황조롱이
2011-02-01 00:52:28

개선충입니다.Sarcoptic mange. 빠르게 발견하면 살릴 수 있습니다만...

생태/해외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550 생태/해외 삼광조(红寿带) [13] 흰머리딱새새 2023.06.20 8,725
45,549 생태/해외 蓝大翅鸲(란따처취) [8] 흰머리딱새새 2023.06.09 712
45,548 생태/해외 黄额鸦雀(황어야취에学名:Suthora fulvifrons)황색이마오목눈이 [11] 흰머리딱새새 2023.06.06 613
45,547 생태/해외 흰배뜸부기의 육추 [13] 흰머리딱새새 2022.12.12 861
45,546 생태/해외 검은제비갈매기 [10] 별지기 2022.07.13 761
45,545 생태/해외 청설모 지웅지헌아빠 2020.11.24 984
45,544 생태/해외 잠자리 커플의 복잡한 자세 지웅지헌아빠 2020.11.20 1,022
45,543 생태/해외 자라, 쇠백로와 물총새, 자라와 쇠백로 등 [1] 지웅지헌아빠 2020.09.03 1,087
45,542 생태/해외 댕기바다오리(Tufed puffin) [19] 물맷돌 2020.06.07 1,270
45,541 생태/해외 흰이마검둥오리(surf scoter) [12] 물맷돌 2020.06.07 1,055
45,540 생태/해외 Horned puffin [12] 물맷돌 2020.06.07 964
45,539 생태/해외 흰가슴숲제비(White-breasted Woodswallow) [11] 새들이랑 2019.12.31 1,066
45,538 생태/해외 Red-billed Blue-Magpie [13] 강바다 2019.11.16 961
45,537 생태/해외 대만 따슈산(大雪山)에서 만난 새들 [7] 강바다 2019.10.26 1,036
45,536 생태/해외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난 새들 [8] 강바다 2019.08.30 1,067
45,535 생태/해외 필리핀에서 만난 새들 (2/2) [9] 강바다 2019.07.02 1,073
45,534 생태/해외 필리핀에서 만난 새들 (1/2) [8] 강바다 2019.07.02 1,026
45,533 생태/해외 태국에서 만난 새들 4/4 (04/22, 23) [6] 강바다 2019.04.25 973
45,532 생태/해외 태국에서 만난 새들 3/4 (04/22, 23) [4] 강바다 2019.04.25 954
45,531 생태/해외 태국에서 만난 새들 2/4 (04/22, 23) [4] 강바다 2019.04.25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