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탐조이야기

샐리디카 | 2006-03-06 09:30:30
조회수 62 | 추천 4

 

2006년 2월11일부터 3월1일까지의 선릉탐조소식입니다.

 

 

1. 굴뚝새입니다. 1개체가 고목이나 도랑구석등으로 휙휙날아다닙니다.

 

2. 나무발발이도 1개체가 보입니다. 열심히 살고있지요..

 

3.상모솔새는 3개체를 보았습니다. 소나무에서 주로 생활하지요.

 

4.동고비도 소수 관찰되고있습니다. 소나무나 오래된 고목나무 좋아합니다.

 

5.노랑턱멧새들은 단체로 다닙니다. 시간때에 따라 하나도 없을때가 있지만요.

 

6.곤줄박이들도 여러개체보입니다.

 

7. 진박새는 3개체정도 종종 보입니다.

 

8. 유리딱새 암컷이 1개체 살고있습니다만.. 얼굴 잘 안보여줍니다. ^^

 

9. 박새들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저기 매우 많이보입니다.

 

10. 쇠박새는 흔치는 않습니다. 좀전에 수로에서 목욕하고온모습입니다.

 

11. 직박구리는 대략4~5개체가 소란스럽게 소리를 지르며 다닙니다.

 

12.노랑지빠귀는 2개체가 자주 보입니다.

 

13. 어치들도 4~5개체가 도토리를 찾아먹으며 즐겁게 삽니다.


14. 오색딱다구리는 3개체까지 한꺼번에 날아다니는걸 보곤 합니다.


15. 갈때마다 늘 보이는 청딱닥구리입니다.


16. 비둘기도 10개체정도가 한가로이 다닙니다.


17. 멧비둘기입니다.


18. 까치가 집재료를 구하고다니는모습입니다.


19. 장끼가 2개체 살고있습니다.

 

20. 까투리도 2개체 보입니다.

 

21. 마지막으로 요즘 늘 보이는 검은머리방울새랍니다.


 

이외에도 쇠딱다구리, 오목눈이, 참새들이 살고있구요..

2월중순경에 가엾은 소쩍새사체 1개체발견하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선릉에서 탐조한바로는 소쩍새포함 총 25종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8
가나다
2006-03-06 13:57:58

가나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안개
2006-03-06 15:00:20

물안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안개
2006-03-06 15:00:20

역시\'샐리디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하게 합니다.

한강갈매기
2006-03-06 19:48:51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강갈매기
2006-03-06 19:48:51

우와~ 종합선물set~!!!!!감솨합니돠~

새아빠
2006-03-06 20:33:5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만만이
2006-03-13 11:27:40

good !!! 입니다..

초크
2006-03-30 10:52:59

와~! 감동입니다. 서울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새들이 살고 있군요^^
귀하게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31 자유 포인트가 모자라서... ㅡㅡ;; 촬영정보가 안보이네요! [6] 지나가는새 2009.04.11 95
46,530 자유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8] 자운영 2009.04.08 91
46,529 자유 외연도 탐사 [12] 임광완 2009.04.07 97
46,528 자유 동영상 [11] 행복한새야 2009.04.06 96
46,527 자유 낙동강하구 090405 [8] 재갈매기 2009.04.06 80
46,526 자유 4.4~5 무안소식입니다~ [11] 블릿츠 2009.04.06 74
46,525 자유 멧닭 [11] 임백호 2009.04.02 82
46,524 자유 무안소식입니다.~ [10] 블릿츠 2009.04.01 80
46,523 자유 낙동강하구의 봄... [9] 재갈매기 2009.03.30 62
46,522 자유 이럴 땐 어떻하죠? [12] 자운영 2009.03.30 93
46,521 자유 서귀포탐조(3월27,28일) [9] 샐리디카 2009.03.30 71
46,520 자유 마라도탐조(3월26,27일) [10] 샐리디카 2009.03.30 74
46,519 자유 모슬포탐조(3월26,28일) [5] 샐리디카 2009.03.30 80
46,518 자유 넓적부리 [7] 자운영 2009.03.27 97
46,517 자유 새 이름을 부탁 드립니다. [5] 코시롱 2009.03.27 81
46,516 자유 방울새 [5] 자운영 2009.03.27 90
46,515 자유 새이름을 동정합니다 [6] 코시롱 2009.03.27 86
46,514 자유 까마귀 권법에 말똥가리 혼쭐나다! [9] 휘파람새 2009.03.25 72
46,513 자유 철원탐조(3월19일) [14] 샐리디카 2009.03.24 77
46,512 자유 황조롱이의 식사 [3] 박흥식 2009.03.24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