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지 달기에 대해서..

행복한새야 | 2006-06-30 22:58:19
조회수 141 | 추천 2

노고지리님께서 연재로 올리신 제비 이야기를 읽고 몇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제비의 귀소성에 관한 연구나 자료가  국내에서 찾을수 없다고하니 다소 답답합니다.

노고지리님이 제비 다리에 가락지를 달아 귀소성을 확인하려는  마음을 알겠어요..

그래서 가락지 달기에 조심스러운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기준이나 자격이 주어진 게 아니라면

저도 가락지 달기를 배우고 싶네요.

그럴려면 가락지와 도구는 어디서 구하는 지 궁금합니다.

가락지는 아무나 주지 않겠죠...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3
노고지리
2006-07-01 02:54:00

가락지 달기는 크게 어렵지 않답니다. 단지 가락지를 달려면 새를 포획해야합니다. 야생 조류를 포획하는 것은 쉽지 않고(제비는 쉽습니다만) 법률 위반 여부가 대두될 수 있지요. 가락지는 국립환경연구원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시면 수령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부착후 가락지 부착현황을 제출해야합니다.
방금 독일과 아르헨티나 축구 경기가 끝났습니다. 눈이 가물가물해서 여기서 그치겠습니다.

새아빠
2006-07-01 11:56:06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
2006-07-04 05:29:12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609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752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126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144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115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882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132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697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573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625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126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128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32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30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22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33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100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21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664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