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중한 공간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한때 시골에 살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궁금해하고 많이 좋아는 하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몇년전에 섬진강 부근에 살 때 새들을 많이 보았지요.
워낙 기계에 잼병인지라 카메라에 담지는 못하고 그저 가슴 한켠에다 소중히 찍어두었지요.
새들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주 찾아와 배우겠습니다... ^^
아주 소중한 공간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한때 시골에 살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궁금해하고 많이 좋아는 하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몇년전에 섬진강 부근에 살 때 새들을 많이 보았지요.
워낙 기계에 잼병인지라 카메라에 담지는 못하고 그저 가슴 한켠에다 소중히 찍어두었지요.
새들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주 찾아와 배우겠습니다... ^^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69 | 새이름 | Aytha ??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11 | 626 |
| 48,272 | 새이름 | 종류좀 ^^ [13] | 수영 | 2007.03.10 | 782 |
| 45,923 | 자유 | 탁란(托卵)의 비밀.. [16] |
언제나파란
|
2007.03.09 | 158 |
| 45,922 | 자유 |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
아이리쉬휘슬
|
2007.03.08 | 168 |
| 45,921 | 자유 |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
임백호
|
2007.03.08 | 148 |
| 45,277 | 생태/해외 | 칼새의 진실 [14]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910 |
| 45,920 | 자유 | 3월7일 중랑천탐조 [23] |
샐리디카
|
2007.03.07 | 168 |
| 48,268 | 새이름 |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
앤서니
|
2007.03.07 | 730 |
| 48,267 | 새이름 |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 자유새 | 2007.03.07 | 605 |
| 45,276 | 생태/해외 |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656 |
| 45,919 | 자유 | 3월6일 선정릉탐조 [13] |
샐리디카
|
2007.03.07 | 154 |
| 45,918 | 자유 | 특종 [18] |
행복한새야
|
2007.03.05 | 162 |
| 47,604 | 갤러리 | 옥수수의 그리움 [3] |
행복한새야
|
2007.03.05 | 62 |
| 47,603 | 갤러리 | 변산바람꽃 [9] |
한달음
|
2007.03.05 | 54 |
| 47,602 | 갤러리 | 早春愛 [8] |
임백호
|
2007.03.05 | 53 |
| 47,601 | 갤러리 |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
임백호
|
2007.03.05 | 60 |
| 45,917 | 자유 |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
새아빠
|
2007.03.05 | 126 |
| 47,600 | 갤러리 | 과천경마장 [10] |
새아빠
|
2007.03.04 | 47 |
| 45,275 | 생태/해외 |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
시몬피터
|
2007.03.04 | 1,698 |
| 47,599 | 갤러리 | 소 [7] |
달맞이꽃
|
2007.03.04 | 57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