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가 필요해서...

행복한새야 | 2006-07-17 19:21:43
조회수 215 | 추천 1

여러 선생님께 여쭙니다.

 

글 소재와 구상에 자료가 필요해 확인사실차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객관적인 근거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매

서식지가 섬 등의 절벽으로 되어 있더군요. 

파도가 철썩철썩 몰아치는 바위섬 같은 절벽에만 둥지를 트는지 알수 없습니다.

그리고 산란은 언제하고 알은 몇개 정도 될까요.  성조가 되는 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암수 금슬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2.오색딱다구리

그들만이 선호하는 나무가 있지 않나 싶네요.

이를테면 크낙새는 몇백년 된 고목에서만 먹이를 구하거나 둥지를 틀듯(어디서 읽은듯)

오색딱다구리도 주로 먹이를 찾는 나무가 있겠죠.

그 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와 종류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비는 하루에 500~600회 정도 먹이를 나른다고 하더군요. 그럼 오색딱다구리는??

 

 

3. 둥지

모든 새들은 둥지를 지을때 첫째 조건으로 꼽는 우선은 뭘까요.

세 가지 정도 알고 싶습니다.

 

 

4. 새 책

단순히 도감 수준에 머무는 책보다 새의 깊이를 알수있는 도감서적을 추천해주세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2
시몬피터
2006-07-17 22:08:5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7-18 00:04:18

1.매
번식은 주로 해안의 암벽 등이나 가끔은 빌딩이나 교각 등 인공 구조물에서도 번식을 한다고 합니다. 단 서식은 여러 곳에 합니다.

2.오색딱다구리
둥지 짓는 나무에 대해서는 패스!(나무 이름이 사전에 나오지 않아요)
먹이 운반은 일일 200회의 관찰 기록이 있음
벌레종류: 패스!(역시 사전에 이름이 나오지 않음)

3.둥지 장소 선정 조건
천적이 없는 장소, 먹이 활동의 조건, 환경 조건(비 바람 해볕)

4.도감
우리나라의 경우는 대학교 교수가 펴낸 도감이 중요 교재입니다. 도감 외 생태에 관한 자료나 조류 상식에 관한 자료 유무를 새 친구들에게 문의해본 적이 있었으나 찾을 수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대학교수가 도감을 펴내지 않고 생테에 연구 분야별 여러 가지 자료나 논문도 나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873 자유 매향리의 도요소식 [13] 시니피앙 2011.02.21 390
49,420 새이름 새 이름 좀 알려주세요~ [9] 독도경찰청장 2011.02.21 1,028
49,419 새이름 힝둥새 [3] 아야해 2011.02.18 1,362
49,418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4] 골렘 2011.02.17 1,111
46,872 자유 누구일까요..... [4] 박흥식 2011.02.14 365
49,417 새이름 박새 맞는지요? [4] 진돌이 2011.02.13 1,066
49,416 새이름 밭종다리 맞겠지요? [5] 제프 2011.02.13 1,332
45,425 생태/해외 [7] 한잔 2011.02.12 1,967
49,415 새이름 새이름이 궁금해요. [3] 넴뇨다 2011.02.12 1,269
49,414 새이름 동정부탁^^ [4] 짭새 2011.02.10 966
49,413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2] 짭새 2011.02.10 902
49,412 새이름 새 이름이 궁금합니다~ [4] 독도경찰청장 2011.02.10 1,195
49,411 새이름 무슨새인지 궁금합니다. [7] 넴뇨다 2011.02.08 1,029
46,871 자유 새와 관련된 저의 근황(?) [13] 꼬마물떼새 2011.02.07 400
49,410 새이름 긴발톱멧새인지요? [4] 새벽들 2011.02.07 1,243
49,409 새이름 털발인지요? [2] 자운 2011.02.07 1,299
47,865 갤러리 수달 [4] 박흥식 2011.02.07 253
49,408 새이름 말똥가리 인지요? [3] 동고비 2011.02.06 1,157
49,407 새이름 흰비오리 암컷? 수컷 변환깃? [6] 새벽들 2011.02.05 1,126
49,406 새이름 새이름 알려주세요 [5] 진돌이 2011.02.05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