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탐조- 8월31일

샐리디카 | 2006-09-02 14:08:48
조회수 32 | 추천 9


# 강화도 해안가에서 만난 청다리도요떼...  약 30~40개체 정도가  함께 모여있었습니다. 옆에 알락꼬리 마도요 2개체가 함께 다니더군요.

 


#  수많은 갈매기들 사이에서 혼자 있던 알락꼬리마도요..

 


# 전기줄과 바로 아래 콩밭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노랑할미새..

 


# 갯벌에서 만난 녀석.. 이곳에는 10여개체가 이리 저리 흩어져서 종종거리고 걸어다니며 칠게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 청호반새도 너무 더운지..그늘에서 쉬고 있습니다.


 

# 물이 쫙빠진 오후.. 한가로운 동금갯벌~


# 동금갯벌..  5월달에 검은머리물떼새 4개체가  먹이활동하던곳. 

 

# 선두리 습지풍경.. 


이밖에도 삑삑도요나 깝작도요 백로, 왜가리, 해오라기, 제비 몇개체가 종종 보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5
물안개
2006-09-02 14:26:08

물안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09-02 14:28:49

멋진곳이네요~~~~~^^
낮에는 많이 더웟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

바람의나라
2006-09-02 14:28:49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9-02 16:57:08

저어새가 오면 강화에 꼭 다녀 와야겠습니다.^-^

시몬피터
2006-09-02 16:57:0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9-02 19:07:46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9-02 19:07:47

강화는 한 번도 안가봤으니... 우짤까요.

새아빠
2006-09-02 21:43:4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09-02 21:46:28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9-02 23:02:17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9-02 23:02:18

강화도에도 한번 가봐야겠군요. 물떼를 미리 파악하여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근데 강화도에는 콩국수가 없을건뎅.

새아빠
2006-09-03 00:37:38

인천지역 물때입니다. 강화는 섬이므로 인천보다 빨리들어오고 늦게 빠질 수 있으니
일찍가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물이 들어오면서 새도 들어오고 물이 나가면서 따라 나갑니다.

9/3일 12 : 20 (5.78m)▲
9/4일 14 : 02 (6.32m)▲
9/5일 15 : 08 (7.16m)▲
9/6일 15 : 58 (7.99m)▲
9/7일 16 : 43 (8.69m)▲

노고지리
2006-09-03 01:32:31

감사합니다. 한번 날 잡아야되겠는데요.

오스카
2006-09-03 22:12:03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5-18 23:11:43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31 자유 포인트가 모자라서... ㅡㅡ;; 촬영정보가 안보이네요! [6] 지나가는새 2009.04.11 92
46,530 자유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8] 자운영 2009.04.08 71
46,529 자유 외연도 탐사 [12] 임광완 2009.04.07 71
46,528 자유 동영상 [11] 행복한새야 2009.04.06 93
46,527 자유 낙동강하구 090405 [8] 재갈매기 2009.04.06 64
46,526 자유 4.4~5 무안소식입니다~ [11] 블릿츠 2009.04.06 60
46,525 자유 멧닭 [11] 임백호 2009.04.02 64
46,524 자유 무안소식입니다.~ [10] 블릿츠 2009.04.01 64
46,523 자유 낙동강하구의 봄... [9] 재갈매기 2009.03.30 49
46,522 자유 이럴 땐 어떻하죠? [12] 자운영 2009.03.30 87
46,521 자유 서귀포탐조(3월27,28일) [9] 샐리디카 2009.03.30 68
46,520 자유 마라도탐조(3월26,27일) [10] 샐리디카 2009.03.30 62
46,519 자유 모슬포탐조(3월26,28일) [5] 샐리디카 2009.03.30 68
46,518 자유 넓적부리 [7] 자운영 2009.03.27 81
46,517 자유 새 이름을 부탁 드립니다. [5] 코시롱 2009.03.27 63
46,516 자유 방울새 [5] 자운영 2009.03.27 74
46,515 자유 새이름을 동정합니다 [6] 코시롱 2009.03.27 70
46,514 자유 까마귀 권법에 말똥가리 혼쭐나다! [9] 휘파람새 2009.03.25 60
46,513 자유 철원탐조(3월19일) [14] 샐리디카 2009.03.24 61
46,512 자유 황조롱이의 식사 [3] 박흥식 2009.03.24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