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처음 가 본 곳이라 동정이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9월말 가 볼 곳이기에 교통편, 음식점, 탐조장소 등
미리 가서 익혀두려는 의미에서 가 본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황량한 바다...
꼬까도요가 많이 보였고, 세가락, 좀도요, 왕눈물떼새는 딱 1마리
보았고, 그놈의 탱크상륙정 훈련 땜시로...
바삐 올립니다.

- 도구의 세가락과 꼬까도요

- 목욕중인 세가락과 꼬까도요

- 붉은어깨도요

- 꼬까도요가 많이 백여마리 관찰되더군요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69 | 새이름 | Aytha ??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11 | 596 |
| 48,272 | 새이름 | 종류좀 ^^ [13] | 수영 | 2007.03.10 | 737 |
| 45,923 | 자유 | 탁란(托卵)의 비밀.. [16] |
언제나파란
|
2007.03.09 | 116 |
| 45,922 | 자유 |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
아이리쉬휘슬
|
2007.03.08 | 126 |
| 45,921 | 자유 |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
임백호
|
2007.03.08 | 101 |
| 45,277 | 생태/해외 | 칼새의 진실 [14]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874 |
| 45,920 | 자유 | 3월7일 중랑천탐조 [23] |
샐리디카
|
2007.03.07 | 124 |
| 48,268 | 새이름 |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
앤서니
|
2007.03.07 | 682 |
| 48,267 | 새이름 |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 자유새 | 2007.03.07 | 563 |
| 45,276 | 생태/해외 |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613 |
| 45,919 | 자유 | 3월6일 선정릉탐조 [13] |
샐리디카
|
2007.03.07 | 115 |
| 45,918 | 자유 | 특종 [18] |
행복한새야
|
2007.03.05 | 117 |
| 47,604 | 갤러리 | 옥수수의 그리움 [3] |
행복한새야
|
2007.03.05 | 19 |
| 47,603 | 갤러리 | 변산바람꽃 [9] |
한달음
|
2007.03.05 | 14 |
| 47,602 | 갤러리 | 早春愛 [8] |
임백호
|
2007.03.05 | 13 |
| 47,601 | 갤러리 |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
임백호
|
2007.03.05 | 20 |
| 45,917 | 자유 |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
새아빠
|
2007.03.05 | 89 |
| 47,600 | 갤러리 | 과천경마장 [10] |
새아빠
|
2007.03.04 | 10 |
| 45,275 | 생태/해외 |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
시몬피터
|
2007.03.04 | 1,655 |
| 47,599 | 갤러리 | 소 [7] |
달맞이꽃
|
2007.03.04 | 14 |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