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말씀....

시니피앙 | 2006-09-08 00:17:09
조회수 49 | 추천 4

 

제가 올렸던 "바늘꼬리도요"가 동정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커서

 

수정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저렇게  그 사실을 삽입하려고 하다가

 

글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종명을 바꾸어 게시물을 이동하지도 못하겠고 이 경우 본문에 쓴 내용과

 

덧글의 내용도 어색해지게 될것이지만 덧글을 쓰시고 추천을 해주신 분들에 대한

 

결례가 커지게 되어 한참 생각을 하다가

 

결국 삭제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그걸로 상황종료더군요. ^^;;;

 

 

덧글을 주셨던 회원님들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동정이 분명 해지면 재등록 하겠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시몬피터
2006-09-08 07:56:36

\"게시물이동\"을 크릭하시면 이동이 가능하고요,
동정이 혹 잘못되었더라도 수정하여 옮겨주시면, 동정에 확실한 도움이될 것 같네요.^-^

시몬피터
2006-09-08 07:56:3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9-08 15:47:39

시몬피터님 감사합니다.

올렸던 사진의 내용으로는 동정에 도움이 되기 어려운 장면이었고
바꿀려고 했었던 종명 역시 오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정포인트가 필요한 종임이에도 불구하고 그런 장면이 없는 것이었죠.

만일 그 사진을 그대로 올려놓는다면 조류도감사이트 본래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고
새를 보시는 분들께도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서 \"보류\"키로 한 것입니다.

시몬피터
2006-09-08 21:22:45

넵!!!
감사합니다.^-^

새아빠
2006-09-09 00:14:4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09 00:14:47

네~~잘 알겠습니다.. 비슷한 종끼리는 동정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노고지리
2006-09-09 01:06:54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9-09 09:56:03

그저께이던가요. 시니피앙님께서 바늘꼬리도요라면서 식별점을 적고 사진을 올렸셨던 것을 보았습니다. 상세히는 보지는 못했고 그냥 훑어보았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오늘 보니 동정에 오류의 가능성이 있어 글을 지웠다고 하셨군요.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답에 관계없이 과정(process)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학창 시절에 과정은 생략하고 정답만이 유일한 목표(goal)로 생각하면서 공부해왔고 이것이 알게 모르게 몸에 익었습니다. 족집게 과외를 하던 고액과외를 하던 수능 점수를 좋게 받는 것이 목표였지요. 지금도 학교에서는 아무리 과정이 좋더라도 정답이 틀리면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학창시절에 정답만을 찾는 개념에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 과정을 찾는 개념으로 머리구조를 바꿀려니 아주 힘들었지만 일을 하다보니 저절로 바꾸어져버리더군요.

‘정답은 찾기 힘들다. 그래서 우리는 정답에 가까운 길을 찾으면서 선택해 갈 수밖에 없다.’

아마도 우리의 인생이 그런지도 모릅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09-09 10:46:46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791 자유 방송, 백로서식지 인터뷰 [5] 행복한새야 2010.07.30 72
46,790 자유 뱁새080219 [3] 재갈매기 2010.07.26 77
46,789 자유 물폭탄에 살곳잃은 천수만 철새 [7] 시몬피터 2010.07.25 74
46,788 자유 지느러미발도요080913 [5] 재갈매기 2010.07.19 27
46,787 자유 7.13 백로 집단서식지 파괴 사건 관련 2보 [5] 오주악 2010.07.19 58
46,786 자유 백로서식지 파괴현장 / 지원금모금 [11] 새아빠 2010.07.19 67
46,785 자유 고양시 백로 킬링 필드 현장을 다녀와서 [10] 오주악 2010.07.16 65
46,784 자유 청호반새 [2] 털보아저씨 2010.06.24 82
46,783 자유 한번 그려봤어요 [5] 꼬마물떼새 2010.06.23 86
46,782 자유 알아봐 주세요! [1] 꼬마물떼새 2010.06.23 55
46,781 자유 노랑할미새 [3] 털보아저씨 2010.06.16 62
46,780 자유 누굴까요......쉽지만..... [9] 박흥식 2010.06.08 83
46,779 자유 뱁새의 불효 [6] 재갈매기 2010.06.06 61
46,778 자유 처음에는 많이 흥분했지만...... [16] 박흥식 2010.06.04 66
46,777 자유 쥐발귀개개비가 라면을 만났을 때 [23] 시니피앙 2010.05.30 50
46,776 자유 이소한 어린딱새, 어디로 간걸까? 꼬마물떼새 2010.05.29 74
46,775 자유 활공......혹시? [4] 꼬마물떼새 2010.05.29 75
46,774 자유 중대백로의 혼인색 [6] 자운영 2010.05.26 62
46,773 자유 좀도요 [4] 털보아저씨 2010.05.24 84
46,772 자유 강릉 경포습지 [9] 주문진바다 2010.05.23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