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말씀....

시니피앙 | 2006-09-08 00:17:09
조회수 31 | 추천 4

 

제가 올렸던 "바늘꼬리도요"가 동정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커서

 

수정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저렇게  그 사실을 삽입하려고 하다가

 

글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종명을 바꾸어 게시물을 이동하지도 못하겠고 이 경우 본문에 쓴 내용과

 

덧글의 내용도 어색해지게 될것이지만 덧글을 쓰시고 추천을 해주신 분들에 대한

 

결례가 커지게 되어 한참 생각을 하다가

 

결국 삭제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그걸로 상황종료더군요. ^^;;;

 

 

덧글을 주셨던 회원님들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동정이 분명 해지면 재등록 하겠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시몬피터
2006-09-08 07:56:36

\"게시물이동\"을 크릭하시면 이동이 가능하고요,
동정이 혹 잘못되었더라도 수정하여 옮겨주시면, 동정에 확실한 도움이될 것 같네요.^-^

시몬피터
2006-09-08 07:56:3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9-08 15:47:39

시몬피터님 감사합니다.

올렸던 사진의 내용으로는 동정에 도움이 되기 어려운 장면이었고
바꿀려고 했었던 종명 역시 오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정포인트가 필요한 종임이에도 불구하고 그런 장면이 없는 것이었죠.

만일 그 사진을 그대로 올려놓는다면 조류도감사이트 본래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고
새를 보시는 분들께도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서 \"보류\"키로 한 것입니다.

시몬피터
2006-09-08 21:22:45

넵!!!
감사합니다.^-^

새아빠
2006-09-09 00:14:4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09 00:14:47

네~~잘 알겠습니다.. 비슷한 종끼리는 동정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노고지리
2006-09-09 01:06:54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9-09 09:56:03

그저께이던가요. 시니피앙님께서 바늘꼬리도요라면서 식별점을 적고 사진을 올렸셨던 것을 보았습니다. 상세히는 보지는 못했고 그냥 훑어보았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오늘 보니 동정에 오류의 가능성이 있어 글을 지웠다고 하셨군요.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답에 관계없이 과정(process)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학창 시절에 과정은 생략하고 정답만이 유일한 목표(goal)로 생각하면서 공부해왔고 이것이 알게 모르게 몸에 익었습니다. 족집게 과외를 하던 고액과외를 하던 수능 점수를 좋게 받는 것이 목표였지요. 지금도 학교에서는 아무리 과정이 좋더라도 정답이 틀리면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학창시절에 정답만을 찾는 개념에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 과정을 찾는 개념으로 머리구조를 바꿀려니 아주 힘들었지만 일을 하다보니 저절로 바꾸어져버리더군요.

‘정답은 찾기 힘들다. 그래서 우리는 정답에 가까운 길을 찾으면서 선택해 갈 수밖에 없다.’

아마도 우리의 인생이 그런지도 모릅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09-09 10:46:46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31 자유 제주 앵무새 [11] 행복한새야 2008.08.17 69
46,330 자유 뒷부리도요와 놀다. [6] 재갈매기 2008.08.14 50
46,329 자유 텃새 [6] 푸르미 2008.08.08 64
46,328 자유 위장텐트 [7] 재갈매기 2008.08.07 78
46,327 자유 뒷부리도요1 [4] 재갈매기 2008.08.06 49
46,326 자유 우리동네 좀도요 [4] 재갈매기 2008.08.06 81
46,325 자유 한잔의 커피를 그리워하며 [4] 재갈매기 2008.08.06 67
46,324 자유 모 단체의 실체 [3] 시몬피터 2008.08.06 61
46,323 자유 예쁜 이름으로 바꿔주세요.(팔색조) [13] 돌보미서일성 2008.08.05 83
46,322 자유 제주도 휴가 [9] 행복한새야 2008.08.04 65
46,321 자유 유조와 둥지 [9] 털보아저씨 2008.08.04 70
46,320 자유 드뎌 솔부엉이 가족을 만났답니다... [8] 까망풍선 2008.08.02 79
46,319 자유 조류는 왜 수컷이 크며 아름다운가? [4] 임백호 2008.07.31 87
46,318 자유 눈에 뛰지나 말것을 ??? [3] 털보아저씨 2008.07.27 51
46,317 자유 무더위에 고흥만탐조 [8] 털보아저씨 2008.07.26 49
46,316 자유 오늘의 탐조 [5] 비둘기조롱이 2008.07.21 75
46,315 자유 7월의 낙동강하구 [6] 재갈매기 2008.07.21 55
46,314 자유 탐조 [5] 비둘기조롱이 2008.07.18 78
46,313 자유 선릉탐조 [14] 샐리디카 2008.07.12 59
46,312 자유 쇠백로 흑색개체 [12] 자운영 2008.07.09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