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도구항 탐조

샐리디카 | 2006-09-10 10:50:57
조회수 174 | 추천 8


 9월7일 서울에서 아침 일찍 차를 달려 포항 도구항에 도착해보니.. 날씨가  아주 화창했습니다. 

 

# 도구항을 둘러보는 노고지리님과 새아빠님


# 붉은어깨도요, 꼬까도요, 세가락도요등..이 열심히 이리 저리 종종거리고 다니며 먹이활동중입니다.


# 많은 붉은부리갈매기들이 괭이갈매기들과 함께 모여있습니다.








# 동해의 푸른바다~~~  하얀구름~~~


# 이곳에서 노고지리님이 콩국수를 사주셨습니다.  콩국수맛이 아주 고소하고 훌륭했습니다. ^^*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7
오스카
2006-09-10 13:29:45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6-09-10 13:29:45

여기가 거긴가요? 그 콩국수집? ~~~

가가멜
2006-09-10 14:15:07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
2006-09-10 14:38:00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로
2006-09-10 14:38:01

가을내음이 물씬 풍겨오는군요.

시몬피터
2006-09-10 17:53:5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9-10 17:53:58

봄에 본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언제나파란
2006-09-10 18:47:04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9-10 18:47:05

해안의 모래사장이 거의 없어졌군요..
많이 쓸려갔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생각 보다는 심해 보입니다

노고지리
2006-09-10 21:15:37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9-10 21:15:37

예 모래 사장이 많이 없어졌더군요. 해운대도 마찬가지이고 바닷가의 모래 사장은 물에 쓸려가는 것 같습니다. 와이키키해변도 모래 사장이 없어 모래는 호중서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노고지리
2006-09-10 21:51:37

콩국수 한 그릇에 4000원. 한 그릇으로 생색내고 서울서 포항까지 무료 승차해서 \'기사모찌\'로 갔다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새아빠
2006-09-11 01:13:48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11 01:13:48

엇~~!! 저도 감사합니다. 이번에 운전 교대해보니 좋았습니다...^^

임백호
2006-09-11 06:31:03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09-11 06:31:04

캬~~~~~~~``조용히 산중서 기도(민족의 번영과 조국통일 염원)중인 사람 마음을 들뜨게 하십니다

재갈매기
2006-09-11 13:36:08

잘 다녀오셨군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807 새이름 개똥지빠귀 [5] 아빠래요 2009.01.07 916
46,440 자유 해운대 동백섬탐조(1월3일) [13] 샐리디카 2009.01.07 304
46,439 자유 황새불 [7] 행복한새야 2009.01.06 300
46,438 자유 낙동강하구090104 [10] 재갈매기 2009.01.06 311
45,146 자료 기초 카메라 조작 질문인데요... [6] 블릿츠 2009.01.06 242
45,342 생태/해외 청띠신선나비 [6] 블릿츠 2009.01.06 1,494
45,341 생태/해외 유혈목이 [6] 블릿츠 2009.01.06 1,599
46,437 자유 순천만 탐조..(1월 4일) [9] 블릿츠 2009.01.05 304
48,806 새이름 흑두루미(개체변이)?? [5] 블릿츠 2009.01.05 989
48,805 새이름 흑두루미 + 검은목두루미 교잡종일까요... [3] 블릿츠 2009.01.05 998
48,804 새이름 갈 길이 멉니다 [6] 자운 2009.01.05 921
46,436 자유 귀한 몸 한종이 숨어 있습니다. 누굴까요. [9] 박흥식 2009.01.04 276
47,777 갤러리 [3] 비둘기조롱이 2009.01.03 172
48,803 새이름 긴꼬리홍양진이 인지...? [5] 차마고도 2009.01.02 1,071
46,435 자유 검은머리흰죽지가 바글바글....... [9] 박흥식 2009.01.01 309
46,434 자유 2008년을 마무리하는 슬픔 [16] 달맞이꽃 2009.01.01 274
46,433 자유 백할미새 흔적캐기 [4] 재갈매기 2009.01.01 302
46,432 자유 올해 마직막 탐조 [8] 임백호 2008.12.31 324
46,431 자유 검독수리가 흰꼬리수리에게 먹이를... [10] 시몬피터 2008.12.31 295
46,430 자유 새해에는 [12] 달맞이꽃 2008.12.30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