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9,112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5] |
솔체
|
2010.01.05 | 797 |
| 46,704 | 자유 | 황조롱이 [7] | 의암호 | 2010.01.05 | 362 |
| 49,111 | 새이름 | 참새 맞습니까? [4] | 의암호 | 2010.01.05 | 756 |
| 47,827 | 갤러리 | 먹이나누기한 논 길.^-^ [4] |
시몬피터
|
2010.01.05 | 238 |
| 47,826 | 갤러리 | 고라니 [3] |
시몬피터
|
2010.01.05 | 246 |
| 49,110 | 새이름 | 노랑턱멧새 [6] |
아야해
|
2010.01.04 | 1,099 |
| 46,703 | 자유 | 공릉천 [9] |
고라니
|
2010.01.04 | 377 |
| 49,109 | 새이름 | 무슨 새? [6] | 의암호 | 2010.01.04 | 856 |
| 49,108 | 새이름 | 새이름 궁금합니다. [13] | 의암호 | 2010.01.04 | 975 |
| 45,169 | 자료 | 그림으로보는 재두루미 [13] |
그림쟁이
|
2010.01.04 | 243 |
| 46,702 | 자유 | 남한강 탐조(소태면) [8] |
달맞이꽃
|
2010.01.03 | 336 |
| 49,107 | 새이름 | 검은목두루미 어린새인가요? [6] |
까치노을
|
2010.01.03 | 1,153 |
| 49,106 | 새이름 | 쑥새인가요? [7] |
까치노을
|
2010.01.03 | 1,116 |
| 45,168 | 자료 | 북방검은머리쑥새와 검은머리쑥새의 부리비교 [11] |
박흥식
|
2010.01.03 | 239 |
| 46,701 | 자유 | 노랑배를 가진 진박새 [8] |
재갈매기
|
2010.01.01 | 303 |
| 46,700 | 자유 | 새가없는 해질녁... [7] | 털보아저씨 | 2009.12.31 | 340 |
| 49,105 | 새이름 | 무었인지요? [4] |
솔체
|
2009.12.31 | 837 |
| 46,699 | 자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
시니피앙
|
2009.12.31 | 333 |
| 49,104 | 새이름 | 이름이 뭐인가요? [6] |
비둘기조롱이
|
2009.12.30 | 897 |
| 49,103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5] | 아무거나 | 2009.12.30 | 773 |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