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9,036 | 새이름 | 논병아리 인가요? [8] |
비둘기조롱이
|
2009.10.16 | 734 |
| 46,643 | 자유 | 2009년 주남저수지 전문가 탐조대회 [6] | 장용창 | 2009.10.15 | 238 |
| 47,820 | 갤러리 | 황등색실잠자리 [5] |
달맞이꽃
|
2009.10.15 | 234 |
| 47,819 | 갤러리 | 밀잠자리 3종 [4] |
달맞이꽃
|
2009.10.15 | 231 |
| 49,035 | 새이름 | 쇠솔딱새 [7] |
차마고도
|
2009.10.14 | 769 |
| 47,818 | 갤러리 | 등줄쥐 [5] |
고라니
|
2009.10.13 | 251 |
| 49,034 | 새이름 | 누구일까요? [6] |
고라니
|
2009.10.12 | 1,229 |
| 49,033 | 새이름 | 버들솔새일까요? [6] |
조선낫
|
2009.10.12 | 814 |
| 47,817 | 갤러리 | 붉은귀거북 |
달맞이꽃
|
2009.10.11 | 239 |
| 49,032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5] |
야신
|
2009.10.10 | 994 |
| 46,642 | 자유 | 첫 나의 탐조 [7] | 꼬마물떼새 | 2009.10.10 | 317 |
| 49,031 | 새이름 | 무슨 도요인가요? [7] | 자운영 | 2009.10.10 | 722 |
| 46,641 | 자유 | 선정릉탐조(10월10일) [8] |
샐리디카
|
2009.10.10 | 152 |
| 49,030 | 새이름 | 무슨 도요인가요? [14] |
조선낫
|
2009.10.10 | 895 |
| 46,640 | 자유 | 2009년 큰고니 소식 [14] | 향이 | 2009.10.10 | 354 |
| 46,639 | 자유 | 로드킬 [5] |
달맞이꽃
|
2009.10.09 | 322 |
| 46,638 | 자유 | 청담공원탐조(9월30~10월9일) [9] |
샐리디카
|
2009.10.09 | 317 |
| 46,637 | 자유 | 노랑부리저어새 [8] | 털보아저씨 | 2009.10.09 | 354 |
| 46,636 | 자유 | 소청도(10월 2일~4일) 탐조입니다. [10] |
블릿츠
|
2009.10.09 | 298 |
| 46,635 | 자유 | 유부도 탐조후기 - 넓적부리도요를 찾아서.....5학년 아들녀석의 후깁니다. [21] |
유리블루
|
2009.10.08 | 335 |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