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50,324 | 새이름 | 붉은발도요 & 학도요 ??? [9] |
자연그대로
|
2018.10.25 | 1,160 |
| 47,173 | 자유 | 큰기러기 벤딩 F16 [7] |
박흥식
|
2018.10.19 | 361 |
| 47,172 | 자유 | 흰색 가락지한 넓적부리도요 [13] |
박흥식
|
2018.10.16 | 361 |
| 50,323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6] |
나무그림
|
2018.10.08 | 1,196 |
| 50,322 | 새이름 | 오목눈이 [4] | 빠롤 | 2018.10.06 | 1,040 |
| 50,321 | 새이름 | 동고비 [3] | 빠롤 | 2018.10.06 | 968 |
| 50,320 | 새이름 | 박새 [2] | 빠롤 | 2018.10.06 | 991 |
| 47,171 | 자유 | 2018~2019 서산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3] |
시몬피터
|
2018.10.02 | 323 |
| 50,319 | 새이름 | 제비갈매기? [9] | 다향 | 2018.10.01 | 1,186 |
| 47,170 | 자유 | 벤딩한 좀도요 [6] |
박흥식
|
2018.09.13 | 391 |
| 50,318 | 새이름 | 솔딱새? 쇠솔딱새? 동정부탁드립니다. [7] |
강바다
|
2018.09.08 | 1,372 |
| 50,317 | 새이름 | 작은도요 [16] | 청하 | 2018.09.07 | 1,399 |
| 47,169 | 자유 | 벤딩한 저어새(S90) [5] |
박흥식
|
2018.09.05 | 370 |
| 47,168 | 자유 | B46 가락지한 황새 [9] |
박흥식
|
2018.09.04 | 376 |
| 50,316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2] | 개람쥐 | 2018.08.12 | 1,121 |
| 50,315 | 새이름 | 황조롱이 양성? [5] |
물맷돌
|
2018.07.19 | 1,281 |
| 45,525 | 생태/해외 | Red kite [13] |
물맷돌
|
2018.07.12 | 1,065 |
| 50,314 | 새이름 | 때까치 인가요??? [8] | 노호아 | 2018.07.04 | 1,305 |
| 50,313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6] |
제우스
|
2018.07.03 | 1,289 |
| 45,524 | 생태/해외 | Alpine Chough [10] |
물맷돌
|
2018.06.30 | 890 |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